삼촌과 조카가 동네를 산책하며 만나는 식물들의 이야기를 일상의 에피소드와 함께 풀어내는 이야기. 작가 : 황경택
‘창비만화도서관’ 시리즈 첫 번째. 서울시 은평구에 자리한 구산동도서관마을 이야기가 만화로 나왔다. 2015년에 개관한 구산동도서관마을은 최근 몇 년간 국내 도서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곳이다. 동네 주민들이 먼저 도서관 짓기에 나서서 민관 협치의 좋은 모델이 되었다는 점, 구옥 빌라를 모두 허무는 대신 리모델링해서 건축에 마을의 추억을 담아냈다는 점, 국내 유일한 협동조합 도서관이라는 점 등 다른 도서관에는 없는 독특한 면면 때문이다. 만화
앞으로의 진로와 미래가 걱정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의 삶을 통해 용기를 갖고 깨우침을 얻을수 있게 하는 이야기. 작가 : 황경택
꼬마애벌레가 엄마를 찾아 숲속을 여행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. 단순한 만화 같지만 삶의 철학을 깨우칠 수 있는 우화적인 작품. 작가 : 황경택 굿즈: 등장 캐릭터 스티커 제공
20년 넘게 숲 해설가로 활동해온 만화가이자 숲 해설가인 황경택 작가 본인이 어떻게 숲을 산책하고 숲을 읽어내는지 장소별로 산책하며 만나는 대상에 대한 이야기를 대화하듯 풀어낸 책. 작가 : 황경택
정용연 작가 단편만화
정용연 작가 단편집
만화가 유승하의 첫 작품집. 저자는 1994년 데뷔해 20년간 만화가로 활동하며 등에 참여해온 유승하는 여성 문제, 소수자 문제, 인권 문제에 대한 남다른 감수성과 만화적 상상력을 접목한 작품을 발표해왔다. 이 책에 실린 만화들에서 작가는 다양한 사회문제와 시대를 종횡하면서 적대적인 사회에서 생존하려 애쓰는 여성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. 용산 철거민, 비혼모, 장애인 인권운동가의 이야기를